여호수아 7장

개역개정제 7 장아간의 범죄 한 사람의 죄와 공동체의 책임 (7:1) 7장 1절은 충격적인 선포로 시작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본문은 한 사람의 잘못을 공동체 전체의 문제로 다룹니다. 그리스도인은 결코 혼자 존재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으로 연결된 공동체이기에, 한 사람의 범죄는 공동체 전체의 거룩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본문은 앞으로 기술될 아이성 전투의 패배 … 더 읽기

여호수아 6장

[여호수아 6:1 ] 개역개정제 6 장 가나안 정복 전쟁은 하나님이 친히 총사령관이 되어 주도하시는 전쟁입니다. 앞서 길갈에서의 할례와 유월절 준수, 그리고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군대 대장 앞에서 신을 벗은 사건을 통해 하나님은 이 사실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이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은 여리고 성 점령을 향해 행진을 시작합니다. 여호수아서 6장 1절은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가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 더 읽기

[여호수아 5장]

[여호수아 5:1 ] 개역개정제 5 장 드디어 요단을 건너 본격적인 가나안 정복 전쟁에 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총지휘관 되신 하나님께서 어떤 전술과 전략을 일러주실지 기대하며, 하나님이 세우신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와 함께 요단강을 건넌 백성들의 사기는 잔뜩 고무되었을 것입니다. 출애굽의 위대한 지도자 모세는 떠났지만, 전에 홍해를 건넜던 것처럼 이제는 여호수아와 함께 요단강을 건넜기 때문입니다. 이 … 더 읽기